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태릉게시판
7년 동안 병상에 누워 계신 아버지를 돌보시던 시집간 딸이 얼마 전부터 " 우리 아빠도 예수 믿었으면 좋겠다"는 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. 그 마음이 꽤 오래 가기에 전화를 목사에게 주셨습니다. 오셔서 영접기도 해 주실 수 있느냐고. 기꺼이 병원에 가서 기도하고 병상세례를 베풀었습니다. 따님이 "목사님, 아빠가 세례를 받기까지 참 오래걸렸네요. 이제야 아빠에게 해야 할 가장 큰 일을 한 것 같아 마음이 편안합니다. 고맙습니다. 감사합니다."하셨습니다.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는 늦은 법이 없습니다.
| 번호 | 제목 | 작성자 | 등록일 | 조회수 |
|---|---|---|---|---|
| 1837 | 금요기도회 | 김유현 위임목사 | 2026-07-31 | 3 |
| 1836 | 새 하루를 시작하며(8) | 김유현 위임목사 | 2026-07-31 | 2 |
| 1835 | 7월 31일(금) 새벽기도회 / 찬374장 / 막7:1-23 | 이병권 부목사 | 2026-07-31 | 4 |
| 1834 | 7월 30일(목) 새벽기도회 / 찬518장 / 막6:45-56 | 이병권 부목사 | 2026-07-30 | 8 |
| 1833 | 7월 29일(수) 새벽기도회 / 찬395장 / 막6:30-44 | 이병권 부목사 | 2026-07-29 | 10 |
| 1832 | 병상세례 | 김유현 위임목사 | 2026-07-29 | 9 |
| 1831 | 새 하루를 시작하며(7) | 김유현 위임목사 | 2026-07-29 | 9 |
| 1830 | 청년부에서 시원한 팥빙수를 쏩니다. | 김유현 위임목사 | 2026-07-28 | 10 |
| 1829 | 여름신앙사경회 | 김유현 위임목사 | 2026-07-28 | 13 |
| 1828 | 7월 28일(화) 새벽기도회 / 찬176장 / 막6:14-29 | 이병권 부목사 | 2026-07-28 | 13 |
| 1827 | 새 하루를 시작하며(6) | 김유현 위임목사 | 2026-07-28 | 13 |
| 1826 | 새 하루를 시작하며(5) | 김유현 위임목사 | 2026-07-27 | 16 |
| 1825 | 7월 27일(월) 새벽기도회 / 찬389장 / 막6:7-13 | 이병권 부목사 | 2026-07-27 | 14 |
| 1824 | 7월 24일(금) 새벽기도회 / 찬 366 / 막 6:1-6 | 진애란 부목사 | 2026-07-24 | 17 |
| 1823 | 새 하루를 시작하며(4) | 김유현 위임목사 | 2026-07-24 | 1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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