교제와 나눔
교회앨범
올해로 70세를 맞이하신 교회 안의 동갑내기 모임이 새해의 첫 시작가운데 하나님께 찬양으로 나아갑니다.
이제까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찬양하며, 함께 아름다운 교회에서 신앙생활를 잘 이어가게 함께 달려온 귀한 동갑내기들의
귀한 삶의 찬양이 새해 은혜가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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