교제와 나눔
교회앨범
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, 온 세대가 함께 예배 드리는 시간을 갖습니다.
곱게 차려 입은 한복을 입고, 어른들을 향해 세배하는 다음세대의 교육부서 아이들을 축복해 주세요!
이들이 잘 성장하여, 하나님의 나라에 귀하게 쓰임받는 자녀들이 되길 기도합니다.
아이들과 성도들에게 귀한 덕담을 위트있게 해 주신 은퇴하신 장로님의 그 환한 미소.. 노년의 그 아름다움이 묻어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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